https://news.v.daum.net/v/20210720075745892
윤 전 총장은 19일 저녁 공개된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은 의견을 전했다. 윤 전 총장은 ‘주52시간제에 대한 기업 불만’을 묻는 질문에 “현 정부는 주52시간제로 일자리가 생긴다고 주장했지만 일자리 증가율이 (중소기업 기준) 0.1%에 불과하다는 통계도 있다”며 “실패한 정책”이라고 평가했다.
“게임 하나 개발하려면 한 주에 52시간이 아니라 일주일에 120시간이라도 바짝 일하고, 이후에 마음껏 쉴 수 있어야 한다는 것”